럭셔리한 맥도날드


밀라노 두오모 광장에 있는 비또리오 에마누엘레 2세 회랑으로 들어가보았다.




건물 내부는 조명으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었다. 밀라노의 화려함을 느낄 수 있는 내부 모습이었다.




내부 중앙에 위치한 맥도날드 매장 모습이다. 검은색 바탕에 금색 글씨가 아주 근사하다.
여느 맥도날드 매장과 다른 고풍스러움을 자랑한다. 마치 중세의 맥도날드가 상상이 간다. 햄버거를 먹는 갑옷 기사의 모습이 떠오른다^^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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런던에서 만난 윌스미스



먼가 행사런던 뮤지컬과 영화의 중심부인 레스터 스퀘어에 엄청난 인파가 모여 있었다.
를 하는 거 같은데, 자세히 보니 핸콕의 시사회장 같았다.
이날 행사에 핸콕의 주연을 맡은 윌 스미스가 온다고 저 난리들이었다.
나도 런던에 와서 초특급 헐리우드 스타를 보게 되었다는 생각에 윌 스미스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고 기다렸다.





윌 스미스의 출연에 모두 카메라, 핸드폰, 캠코더를 들이대며 윌 스미스 잡기에 하나가 되었다.








윌 스미스는 팬서비스를 잘하는 사람인 거 같다.
그냥 귀찮은 듯이 쌩~~ 하니 바삐 가버릴 수도 있는데, 저렇게 몇 번씩 포즈를 취해준다.
멋진 놈이다^^





조금이라도 잘 볼려고 애인의 어깨에 올라탄다.
뒤에 사람은 생각지도 않고 민폐다 민폐!







저기 시커먼 양복 입은 사람들은 보디가드인 거 같았다.
저런 사람들이 상당수 있었는데, 30명은 넘어보였다.
하긴 헐리우드 스타니깐.. 거기다 다른 출연진들도 함께 온 거라 저 정도가 되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다.





건너편 핸콕 포스터가 걸린 영화관이 윌 스미스의 대기실로 쓰였다.
저기서 나오고 끝날 때도 저기로 들어갔다.
근데 레스터 스퀘어에 있는 영화관들은 규모가 크지 않다. 옛날 한국에서 멀티플레스 이전에 한편씩만 상영하던 영화관 수준이었다. 






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눈으로 볼 수가 없었다.
그래서 그냥 카메라를 높이 들고 마구 찍어 댔는데, 2장을 건지는 행운이~~^^
윌 스미스.. 잘 생겼다. 매너도 좋고^^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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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 왕실 기마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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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킹엄 궁으로 향하던 길에 우연히 기마대 행렬을 볼 수 있었다.
생각지도 못한 수확이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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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옆에서 본 기마병은 정말 멋졌다.
큰 키의 흑마와 갑옷과 투구를 입은 기마병을 보고 있으니 중세 시대에 와 있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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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이 엄청 크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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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일 뒤에 짝없이 외로이 따라가는 병사^^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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